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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현장] 무술년 '개의 해'…선조들이 생각하는 개 모습은

[https://youtu.be/3BEOo1DZ5vs] 국립민속박물관이 무술년 개띠 해를 맞아 '공존과 동행, 개' 특별전을 열었습니다. 2월 25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에는 사도세자가 그린 '견도'와 불법을 지키는 수호신인 '십이지신도 술신 초두라대장' 등 다양한 전통 유물들이 전시됐습니다. 개는 전통적으로 땅을 지키고 악귀를 쫓으며 공간을 지키는 길상으로 여겨졌으며, 현재까지도 변함없이 우리 곁을 지키는 친숙한 존재인데요. 시각장애인 안내견과 인명 구조견 등 개와 교감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도 함께 전시돼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촬영 : 김혜주, 편집 : 이미애>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1/03 17: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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