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올림픽] '아리랑' 울려 퍼진 북한 선수단 입촌식 표정

전 세계 취재진 향해 손 흔들며 '반갑습니다' - VR 현장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북한 선수단이 8일 오전 11시 강원도 강릉선수촌에서 공식 입촌식을 열었습니다. 한복을 곱게 입은 어린이가 청사초롱을 들고 선수단을 인도했는데 취재진의 열기가 매우 뜨거웠습니다. 북한의 인공기 게양식에는 북한의 애국가가 울려 퍼졌으며 북한 취주악단의 연주로 '아리랑'과 '반갑습니다' 등의 노래가 울려 퍼졌습니다. <촬영 : 왕지웅, 김혜주, 이재성, 편집 : 김혜주> 북한 기자단 입장 [https://youtu.be/cgfcyDzW0PM] 북한 선수들 입장 [https://youtu.be/2dGPl6-2YIY] 북한 애국가 연주 [https://youtu.be/L0n0AFP4z9o]

북한 취주단의 연주 '반갑습니다' [https://youtu.be/ucwpsY2E7cU] 북한 취주단의 연주 '아리랑' [https://youtu.be/7VOVwH9H92A] 북한 선수단이 전 세계 취재진을 향해 손짓하며 인사 [https://youtu.be/5viOnSXw9Ag]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2/08 19:28 송고

광고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영상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최신 영상
더보기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