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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배구 여제' 김연경의 특별한 스노 발리볼 경기

유명스타들과 함께 눈밭에서 펼쳐진 배구 향연 - VR영상

※ 손가락으로 돌려 볼 수 있는 360 VR영상입니다. 드래그를 이용해서 구석 구석 원하는 영상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 14일 오후 평창 오스트리아 하우스는 스노 발리볼 경기를 앞두고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일반인들에게도 내실을 공개했다.

오스트리아 하우스는 올림픽 기간에 오스트리아 선수와 관계자들이 편히 지낼 수 있는 숙소이자 문화공간이다. '스노 발리볼' 경기를 맞아 오스트리아 하우스가 일반인에게 개방되었다.[https://youtu.be/dk8MN0heIPw]

경기 시작 삼십 분 앞두고 '배구 여제' 김연경이 연습을 하기 위해 겉옷을 벗고 경기장으로 나왔다. '배구 여제' 김연경 선수가 시합을 앞두고 몸을 풀고 있다. [https://youtu.be/laNCxlexjJE]

시합이 시작되고 김연경의 이름이 호명되자 관중들을 김연경의 이름을 부르며 환호했다. 김연경이 경기장에 등장하자 관객들이 환호했다.[https://youtu.be/dR5Jq5r1IuQ]

이날 시합에는 김연경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의 배구, 비치발리볼 스타들이 참여했다.

지우베르투 피뉴, 이마누에우 헤고(이상 브라질), 블라디미르 그르비치(세르비아) 등 배구스타와 비치발리볼 니콜라스 베거(오스트리아) 등이 그 주인공들이었다.

경기는 혼성으로 진행됐는데 김연경은 3명의 선수와 팀을 이뤄 플레이를 펼쳤다. '배구 여제' 김연경이 스노 발리볼 경기를 하고 있다.[https://youtu.be/sm8Vf01C_i8]

경기를 종료하고 김연경 주변엔 수많은 취재진이 모여 경기 소감을 물었다.

김연경은 "너무나 특별한 경험이었다"며 "스노 발리볼이 올림픽 종목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말했다. '배구 여제' 김연경이 스노발리볼 경기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https://youtu.be/xGQ1ixxfxY0] jwwang@yna.co.kr <촬영·편집 : 왕지웅>

'배구 여제' 김연경 눈 위에서 즐기는 배구 경기
'배구 여제' 김연경 눈 위에서 즐기는 배구 경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2/14 21:2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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