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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현장] 2018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대회 자원봉사자 해단식

이낙연 총리 "평창의 겨울이 한반도의 봄 가져와"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대회 자원봉사자 해단식[https://youtu.be/URx9mTk0_Ts]

(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자원봉사자 해단식'이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렸습니다.

행사에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이희범 조직위원장,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자원봉사자 대표 등 총 900여 명이 참석했는데요.

이낙연 국무총리는 인사말에서 "평창의 겨울이 한반도의 봄을 가져왔다"며 "한반도의 이 봄이 평화의 꽃을 피우고 번영의 열매를 맺도록 마음을 모아달라"고 말했습니다.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 선수들과 장애인 아이스하키 선수들도 함께 한 자원봉사자들의 해단식 모습을 연합뉴스 VR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jwwa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4/23 21:1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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