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VR현장] 조계사에서 '남북정상회담 성공기원' 타종 행사

"마음속의 갈등과 대립을 벗어나는 정상회담 되길"

[https://youtu.be/H9ONAYMhQFI]

※ 손가락으로 돌려 볼 수 있는 360 VR 영상입니다. 드래그를 이용해서 구석구석 원하는 영상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하는 타종 행사가 26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엔 조계종 총무원장인 설정 스님 등이 참석해 33번의 타종 행사를 진행했는데요.

정상회담이 열리는 27일에는 전국에 있는 모든 사찰에서 타종 행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https://youtu.be/u94_sMsI-Tk]

조계종 기획실장 승원 스님은 "불교에서 종이라는 것은 마음속의 모든 번뇌를 다 떨쳐버리고 성불하기 위해 치는 것"이라며 "종소리를 듣는 모든 사람이 마음속의 갈등과 대립을 벗어나서 내일 열리게 되는 남북정상회담의 성공과 비핵화를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

<촬영·편집 : 이재성>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4/26 11:37 송고

광고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영상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최신 영상
더보기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