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연합뉴스) 송형일 기자 = 전남 여수경찰서는 여수세계박람회 개막을 앞둔 5월4일 박람회장 국제관 블록에서 임시파출소 개소식을 하고 본격 업무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임시파출소는 박람회장을 찾는 관람객의 안전과 치안유지를 최우선으로 한다.
엑스포 임시파출소에는 소장 등 16명의 경찰관이 24시간 상주한다.
주요 임무는 관람시간(오전 9시-오후11시)내 행사장 질서유지, 지리안내, 안전유지 등이며 폐장 이후 박람회 종사자 등의 숙소인 엑스포타운의 야간 순찰에 투입된다.
김재병 여수경찰서장은 "전 경찰력을 동원, 박람회의 성공 개최와 안전하고 불편 없는 박람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2/04/29 12:44 송고





